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경남 주간 코로나19 확진자 8주 만에 감소…사망자는 20명으로 급증

뉴스1 강정태 기자
원문보기
코로나19 ⓒ 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코로나19 ⓒ 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경남=뉴스1) 강정태 기자 = 경남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주간 확진자가 8주 만에 감소했으나 사망자는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남도는 지난 주인 6일부터 12일까지 코로나19 하루 평균 확진자는 3153.9명으로 그 전 주 3519.9명보다 366명 감소했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주별 일 평균 확진자는 1119→1046.7→1049→1223.6→1659.4→2109.9→2872.3→3471.4→3519.9→3515.9명이다.

지난주 사망자는 20명으로, 직전 주(8명)보다 두 배 넘게 늘었다. 연령대별로는 80대가 9명으로 가장 많았고, 뒤이어 70대 5명, 60대 3대, 90대 2명, 50대 1명으로 대부분 고령 환자였다.

지역별 확진자는 창원 7303명(33.1%), 김해 4069명(18.4%), 진주 2356명(10.7%), 양산 2254명(10.2%), 거제 1280명(5.8%), 사천 926명(4.2%) 순이다.

연령대별 확진자 비율은 70대 이상이 18.4%로 가장 높았고, 60대(16.2%), 50대(15.5%), 40대(14.9%)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 13일 0시 기준 도내 누적 확진자는 203만8409명이다. 입원치료 29명, 격리 중 1만2182명이다.

누적 사망자는 2054명으로, 누적 확진자 대비 사망률은 0.1%다.

16일 0시 기준 병상 가동률은 45.2%, 지난 14일 0시 기준 2가백신 접종률은 12.2%다.

jz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2. 2트럼프 유럽 방향
    트럼프 유럽 방향
  3. 3부산 기장 공장 화재
    부산 기장 공장 화재
  4. 4임라라 손민수 슈돌
    임라라 손민수 슈돌
  5. 5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