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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8일(이하 현지시간) 열리는 한미일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국 및 미국 정상과 개별회담을 갖는다.
교도통신 보도에 따르면 일본 정부 대변인인 마쓰노 히로카즈 관방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한미일 정상회의에 맞춰 18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윤석열 한국 대통령과 개별 회담도 개최한다"고 말했다. .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이 기시다 총리와 동행해 각 회담에 배석한다.
기시다 총리는 17일 일본에서 출발해 19일 귀국한다.
마쓰노 장관은 한미일 정상회의에 대해 "북한 대응이나 법의 지배에 기반한 자유롭고 열린 국제질서의 유지·강화를 위해 3국이 전략적 연계를 위한 의견을 교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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