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김제 문화재 야행 9월 개최…국가 보물 '내아'에서 29개 행사

연합뉴스 백도인
원문보기
국가 보물 '김제 내아'

국가 보물 '김제 내아'


(김제=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김제시는 '2023 김제 문화재 야행'을 다음 달 8일부터 사흘간 김제 내아와 향교 일원에서 연다고 11일 밝혔다.

행사는 한밤의 국악 공연인 '달빛 풍류 한마당', 김제지역 무형문화재들의 솜씨를 직접 지켜볼 수 있는 '김제 장인 다나와', 한밤에 김제내아와 향교 등을 걷는 '밤에 걷는 투어' 등 29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최대 50여개 팀이 참여해 공예품과 특산품을 파는 벼룩시장이 열리며 먹거리 코너도 마련된다.

행사장인 김제 내아는 조선 시대 지방관과 가족의 주거 공간으로, 내아로는 유일하게 국가 보물로 지정됐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문화재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체험 및 전시·공연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박나래 주사이모
    박나래 주사이모
  3. 3강선우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공천헌금 의혹
  4. 4세레스틴 영입
    세레스틴 영입
  5. 5김시우 김성현 공동 3위
    김시우 김성현 공동 3위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