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티비뉴스 언론사 이미지

송가인 "3개월 식비 4000만원, 매니저 20kg 증가"('편스토랑')

스포티비뉴스 강효진 기자
원문보기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트로트퀸 송가인이 출격한다.

11일 방송되는 KBS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전국 팔도 어머니, 아버지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트로트 여신 송가인이 편세프 도전장을 던진다. 남다른 손맛의 부모님 덕분에 자연스럽게 맛.잘.알로 자란 것은 물론 부모님의 손맛까지 그대로 물려받은 송가인이 어떤 요리실력을 보여줄지, 평소 일상은 어떤 모습일지 주목된다.

최근 진행된 ‘편스토랑’ 스튜디오 녹화에 송가인이 등장하자 ‘편스토랑’ 식구들은 뜨거운 박수로 반겼다. 송가인은 미소와 함께 “안녕하세요. 송가인이어라~”라고 시그니처 인사로 화답했다.

MC 붐 지배인은 “(송가인이) 평소 요리를 잘한다”라며 “고향이 진도인데 부모님이 향토음식을 굉장히 잘 만드신다”라고 전했다. 이에 송가인은 “엄마가 해주시는 음식 맛을 흉내 내려고 하다 보니 음식을 잘하게 되더라”라고 답했다. 또 이번 ‘편스토랑’ 출연을 위해 진도에 계신 어머니, 아버지가 막강한 지원사격을 해 주셨다고 전해 기대를 높였다.

이후 공개되는 VCR에서 송가인의 진짜 요리 실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날 절친한 선배 한혜진의 집에 방문해 요리 대접을 한 송가인은 살아 있는 꽃게를 망설임 없이 뚝딱 손질하는가 하면 특별한 계량 없이 남도의 다양한 향토 음식을 만들었다. 이에 ‘편스토랑’ 식구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어남선생 류수영은 “손질을 너무 시원시원하게 잘해서 식당 영상 보는 줄 알았다”라며 “’편스토랑’에 너무 늦게 나오신 것 같다”라고 감탄했을 정도.

송가인은 “중학교 때 처음 요리를 시작했다”라며 “대학생 때 자취하면서 뼈다귀탕을 끓여 친구들 먹이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렇게 요리를 잘하다 보니 트로트퀸으로 누구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요즘도, 사 먹기보다는 직접 집에서 만들어 먹는다고 털어놨다.


이외에도 송가인의 ‘먹는 것에 진심’인 면모도 공개됐다. 주변 사람, 스태프 챙기길 좋아하는 송가인은 3개월에 식비로 4000만 원을 지출한 적도 있다고. 송가인은 “그래서 매니저가 20kg이나 쪘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진도 손맛을 자랑하는 트로트퀸 송가인의 편셰프 도전기는 11일 평소보다 30분 늦은 오후 9시 방송되는 KBS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주사이모 그알 악마의 편집
    주사이모 그알 악마의 편집
  2. 2김시우 우승 경쟁
    김시우 우승 경쟁
  3. 3김지연 정철원 이혼설
    김지연 정철원 이혼설
  4. 4김민재 뮌헨 패배
    김민재 뮌헨 패배
  5. 5라미레스 클리블랜드 계약 연장
    라미레스 클리블랜드 계약 연장

스포티비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