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산업은행 "아시아나항공 제3자 매각設 사실무근"

이데일리 정병묵
원문보기
삼일회계 ‘플랜B’로 컨설팅 용역 착수설 제기
산은 "아시아나 자금수지 점검 용역 수행 중"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산업은행은 7일 ‘아시아나항공(020560) 제3자 매각 준비설’을 제기한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산업은행은 “삼일회계법인이 현재 수행 중인 용역은 아시아나항공이 포스트 코로나 시기에 항공시장 변화에 대비하여 자금수지 점검 등을 진행 중인 것”이라며 “해당 용역은 제3자 매각과는 무관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울러 해외 경쟁당국과 협의중인 시정방안은 확정되지 않은 사안으로, 혼란을 가중하는 일이 없도록 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앞서 산은은 2020년 11월 정부와 협의를 거쳐 관리 중인 아시아나항공의 매각 방안으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을 발표했다. 산은은 최근까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이 무산되는 경우에 대한 플랜B는 현재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공식 밝혀왔다.

아시아나항공 A321NEO 항공기 (사진=아시아나)

아시아나항공 A321NEO 항공기 (사진=아시아나)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