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낯선 남자들과 수차례 원나잇한 아내…꽈추형 "남편 발기부전이면 이해"

뉴스1 김학진 기자
원문보기
'리얼 Law맨스 고소한 남녀' 방송 화면 갈무리

'리얼 Law맨스 고소한 남녀' 방송 화면 갈무리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꽈추형' 비뇨의학과 전문의 홍성우가 성관계와 스트레스 간의 상관관계에 관해 속 시원하게 밝혔다.

8일 방송될 '리얼 Law맨스 고소한 남녀'에서는 원나잇 중독 아내와 이혼을 원하는 남편의 사연이 공개된다.

드라마 속 아내는 남편의 실직과 주식 실패, 시가의 패악질과 시모 병간호 등 결혼 생활 중 받은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낯선 남자 여러명과 잠자리를 하며 결혼 5년 동안 다섯 번의 외도를 저질러 충격을 안겼다.

김지민이 "정말 성관계를 하면 스트레스가 풀리냐"고 묻자, 꽈추형은 "남편이 발기 부전이라면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저런 경우 집에서 잘해줬어도 바람피웠을 가능성이 높다"며 선을 그었다.

이어 "예쁜 관계에서는 많이 할수록 좋다. 끈끈한 유대감도 생기고 좋은 호르몬이 많이 나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렇다고 성관계를 못 하는 사람들이 다 우울하게 살진 않는다. 거기서 얻는 즐거움을 다른 데에서도 얻을 수 있다"며 "성관계에서만 즐거움을 얻는다는 건 핑계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이지현은 "병이야, 병!"이라며 과몰입 리액션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khj8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동훈 보수 결집
    한동훈 보수 결집
  2. 2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3. 3워니 트리플더블
    워니 트리플더블
  4. 4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5. 5삼성생명 이해란 활약
    삼성생명 이해란 활약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