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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스미스 폭탄고백 "맨인블랙' 출연 거절..스필버그가 헬기 보내더라"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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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윌 스미스가 영화 ‘맨인블랙’ 캐스팅 에피소드를 밝혔다.

윌 스미스는 2일(현지시각) 매체 인터뷰를 통해 “‘맨 인 블랙’ 출연을 원하지 않았다. ‘인디펜던스 데이’를 마친 다음 해였기 때문에 연속으로 에일리언 무비를 찍고 싶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스티븐 스필버그가 헬리콥터를 보냈다. 헬리콥터를 타고 그의 집에 갔더니 그가 나를 ‘헬로’ 하며 맞이했다. 레모네이드에 탄산수를 넣은 건 처음이었다. 이건 레귤러구나 싶더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특히 윌 스미스는 “스티븐 스필버그가 내게 ‘왜 내 영화를 하고 싶지 않은지 말해 달라’ 했다. 그는 끝에 말줌임표를 넣었다. 점, 점, 점이었다. 계속 말했다면 ‘조커, 죠스 내가 만든 거 알지? E.T도 알잖아’였을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결국 윌 스미스는 1997년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한 ‘맨 인 블랙’에 출연해 지난 2012년 시즌3까지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comet568@osen.co.kr

[사진] ‘맨 인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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