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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 가돗, DCU에도 모습 비춘다…"'원더우먼3' 개발 중" [엑's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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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갤 가돗이 '원더우먼3'의 제작 소식을 전했다.

2일(현지시간) 갤 가돗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하트 오브 스톤'의 공개를 앞두고 진행된 코믹북닷컴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원더우먼을 연기하는 걸 좋아한다. 그건 너무나 소중하고 마음 가까이에 있다"면서 "제임스 건과 피터 사프란으로부터 들은 건 함께 '원더우먼3'를 개발한다는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갤 가돗은 DC 확장 유니버스(DCEU) 영화 '원더우먼', '원더우먼 1984', '배트맨 v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저스티스 리그'에 출연했고, '샤잠! 신들의 분노', '플래시'에도 카메오로 출연해 존재감을 뽐낸 바 있다.

제임스 건과 피터 사프란이 DC 스튜디오의 공동 CEO가 된 후 DCEU의 리부트가 결정됐고, 이에 헨리 카빌, 드웨인 존슨, 벤 애플렉 등이 시리즈에서 하차했다.

DC 유니버스(DCU)로 유니버스가 개편되는 가운데, 갤 가돗도 하차하는 게 아닌가 하는 추측이 이어졌지만 다행히 그는 계속해서 원더우먼으로 남을 수 있게 됐다.

사진= '원더우먼' 스틸컷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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