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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 가돗 '원더우먼', DC서 살아남았다! "3편 개발 중"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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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배우 갤 가돗(38)이 DC 스튜디오의 책임자인 제임스 건, 피터 사프란과 함께 세 번째 '원더우먼' 영화를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2일(현지시간) 코믹북닷컴에 따르면 갤 가돗은 현재 '원더우먼' 시리즈의 세 번째 영화를 제임스 건, 피터 사프란과 논의를 해오고 있다.

그녀는 "나는 원더우먼을 사랑한다. 그것은 내 마음에 너무 가깝고 소중한 것"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더불어 "제임스와 피터에서 들은 바에 따르면 우리는 '원더우먼 3'을 함께 개발할 것"이라고 전했다.

제임스 건과 피터 사프란이 DC 스튜디오의 책임자가 됐을 때 갤 가돗의 '원더우먼'이 살아남지 못할 것이란 예측도 있었지만 결국 이들은 함께 가는 것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이것이 확정된 계획인 지 궁금해하고 있다.

갤 가돗은 2016년 '배트맨 대 슈퍼맨:저스티스 리그의 시작'으로 원더우먼으로 데뷔한 이후 2017년 ‘원더우먼’, 2020년 ‘원더우먼 1984’ 두 편을 선보였다. ‘원더우먼 1984’는 흥행과 평단 두 부분에서 모두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한편 작가이자 감독인 제임스 건과 프로듀서인 피터 사프란은 워너 브라더스의 DC 필름스인 DC 스튜디오 새로운 공동 CEO가 됐다. 지난 해 10월, 이들은 디즈니의 마블 스튜디오와 직접적인 경쟁자인 슈퍼히어로 프랜차이즈의 재구성을 약속했던 바.

건은 당시 인터뷰를 통해 "우리의 전략 중 하나는 우리의 다이아몬드 캐릭터인 배트맨, 슈퍼맨, 원더우먼을 데려가는 것이다"라며 그 캐릭터들의 잘 알려지지 않은 특성들을 새롭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nyc@osen.co.kr

[사진] '원더우먼'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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