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 홍보대사 위촉된 김태연 |
(순창=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순창군은 '트로트 신동 가수' 김태연(11)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일 밝혔다.
김태연은 앞으로 2년 동안 순창의 관광자원 등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한다.
그는 8살 때 춘향국악대전 판소리 초등부 대상을 차지해 '국악 신동'으로 불렸고, 10살 때는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 2'에 출연해 4위를 차지했다.
김태연은 "외할아버지가 계시는 순창의 홍보대사를 맡아 기쁘다"며 "많은 관광객이 순창을 찾아오도록 최선을 다해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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