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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부 동성애는 약과였네! ‘환갑’ 최명길, 윤해영 사촌 곽민호와 30살 연상연하 파격 러브라인 (아씨두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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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드라마 ‘아씨두리안’의 한장면. 사진| 바른손스튜디오, 하이그라운드

TV조선 드라마 ‘아씨두리안’의 한장면. 사진| 바른손스튜디오, 하이그라운드



[스포츠서울 | 조은별기자]‘환갑’을 넘어선 배우 최명길이 배우 곽민호와 30살 연상연하 파격 러브라인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TV조선 드라마 ‘아씨두리안’에서 단씨집안 최고어른이자 재벌가 총수 백도이로 분한 최명길은 극중 며느리 장세미(윤해영 분)의 사랑을 받는 동성 고부 관계로 이미 주목받은 바 있다. 이번에는 극중 30살 연하로 설정된 DTV 드라마 감독이자 며느리 세미의 사촌동생 주남(곽민호 분)과 러브라인으로 초강력 막장 러브라인을 펼칠 전망이다.

극중 백도이는 스트레스가 확 풀린다는 비서들의 말에 클레오파트라 단발스타일에 과감한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클럽행에 나섰다. 백도이는 핫한 클러버들 사이에서 스테이지에 올라 댄스를 즐겼지만 한 클러버로부터 “할머니!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되죠!”라는 말을 듣고 말았다.

이때 클럽을 찾은 주남은 백도이를 보자마자 “이십대엔 없는 멋이 있잖냐?”라며 한눈에 반해버렸다. 이어 화장실에서 나온 백도이에게 춤을 추자고 요청했고 함께 춤을 즐긴 뒤 클럽을 빠져나와 본격 ‘밀당’을 즐겼다.

서로 신상을 확인한 뒤 백도이는 주남이 30살 연하라는 사실에 깜짝 놀랐다. 이후 전화 통화를 나누던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호텔 프렌치 식당에서 만나기로 애프터 약속을 잡았다. 백도이는 “미친 거 아냐. 나?”라며 서른 살 어린 주남을 만나도 될지 갈등에 휩싸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과연 백도이와 주남이 나이를 뛰어넘어 열렬한 ‘30살 러브라인’을 완성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윤해영과 고부 동성애가 시청자들에게 환영받지 못하는 것과 달리 곽민호와 30살 연상연하 러브라인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30일 방송된 12회분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6.4%를 기록했고 케이블 및 종편을 포함한 채널에서 4주 연속으로 동시간대 드라마 시청률 1위를 수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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