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자료사진>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
(서울=뉴스1) 박재하 기자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1일 오전 도쿄 총리 관저에서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 해양 방류와 관련한 대처 현황을 보고 받은 자리에서 안전성 확보와 풍평피해(불안 심리에 따른 소비 위축) 대응, 국내외 설명, 정보 발신을 지시했다.
교도통신과 지지통신은 니시무라 야스토시 일본 경제산업상이 각의(국무회의) 뒤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다.
이날 니시무라 경산상은 "(기시다 총리의) 지시를 근거로 해 앞으로도 어업인들의 요구나 불안에 정중하게 계속 응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여름쯤"에 방출을 시작한다는 방침은 변하지 않는다면서 구체적인 시기에 대해선 "안전성 확보, 풍평대책의 대처 상황 등을 정부 전체가 확인, 공유해 판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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