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김선호 측, 소속사 직원 사칭 피해…"금전적 제안 하지 않아, 주의 당부" [전문]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김선호 측이 사칭 피해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다.

1일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김선호의 공식 팬 커뮤니티티 위버스를 통해 최근 온오프라인(메신저 및 SNS 계정 포함)에서 소속사 직원을 사칭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여 안내를 공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를 비롯해 아티스트의 지인, 가족 또는 소속사 직원, 지인을 사칭하여 다른 링크로 유인 후 금전을 요구하는 등 사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어떠한 경우라도 아티스트 및 소속사 직원 누구도 개인적인 계정을 통해 사적인 연락을 취하지 않는다"라며 "또한 금전적인 제안(개인적인 송금이나 구매 대행 포함)이나 개인 정보를 요구하지 않는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이하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글 전문.

안녕하세요, 솔트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온오프라인(메신저 및 SNS 계정 포함)을 통해 아티스트나 소속사 직원을 사칭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여 관련 안내드립니다.


최근 아티스트를 비롯해 아티스트의 지인/가족 또는 소속사 직원/지인을 사칭하여 다른 링크로 유인 후 금전을 요구하는 등 사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한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또한 아티스트 관련 티켓이나 공식 MD의 경우, 소속사 SNS을 통한 공지를 통해 안내되는 판매처 외 아티스트 또는 직원이 따로 연락을 취해 개별 판매하는 경우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처럼 어떠한 경우라도 아티스트 및 소속사 직원 누구도 개인적인 계정을 통해 사적인 연락을 취하지 않습니다.


또한 금전적인 제안(개인적인 송금이나 구매 대행 포함)이나 개인 정보를 요구하지 않사오니, 이 점 각별히 유의하시어 팬분들께서는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검찰국장 이응철
    검찰국장 이응철
  2. 2광양 산불 진화
    광양 산불 진화
  3. 3트럼프 그린란드 합의
    트럼프 그린란드 합의
  4. 4김민재 퇴장
    김민재 퇴장
  5. 5강타 정유미 결혼
    강타 정유미 결혼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