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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남우현 "김성규, 앨범 제작에 사비 투자…대단해" (컬투쇼)[종합]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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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나연 기자) 그룹 인피니트 성규가 컴백을 위한 앨범 제작에 사비를 투자했다고 밝혔다.

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일곱 번째 미니 앨범 '13egin(비긴)'으로 컴백한 그룹 인피니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완전체로 컬투쇼는 5년 만이다. 벌써 그렇게 됐다. 그 안에 코로나도 있었고 군대도 있었다"고 입을 열었다.

작년에 뮤지컬 '모래시계'로 '컬투쇼'를 찾은 남우현은 "이번에는 멤버들과 함께 오니까 제 옷을 입은 느낌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엘은 "단체 라디오가 처음이라 긴장도 되고 떨린다"며 웃었다.

이후 김태균은 인피니트 컴퍼니를 언급했다. 앞서 인피니트는 데뷔 13주년을 맞아 리더 김성규를 대표로 회사 '인피니트 컴퍼니'를 설립했다.

남우현은 "스타일이 바뀌었다. 옷 봐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동우는 "가끔씩 정말 제작자의 면모로 저희에게 말도 해준다. 잔소리보다는 조언과 충고 그 정도로 해준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성규는 "아티스트들이 제작비도 알고 해야 더 열심히 하지 않냐. 그리고 나중에 정산표가 나오면 다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동우는 "거의 걸어다니는 재무재표다. 바로바로 말해준다"고 밝혀 폭소케 하기도.


김성규는 "전체 앨범 제작을 투자한 거냐"는 김태균의 물음에 "그렇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남우현은 "진짜 대단한 게 사비를 많이 투자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 앨범 내는데 돈 많이 안 되면 어떡하냐고 물었더니 '그럼 다시 하면 되지'라더라"라고 말해 훈훈함을 안겼다.

김성규는 "저희는 그래도 공연을 많이 했고 공연 수익이 있는 팀이라 회사가 적자가 나진 않는다"며 근거 있는 자신감을 보였다.

사진=SBS 파워FM

김나연 기자 letter9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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