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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 스톤 "9일간 뇌졸중 앓아..이후 할리우드서 버림 당했다"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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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배우 샤론 스톤(65)이 뇌졸중으로 쓰러진 이후 할리우드로부터 버림 당했다고 말했다.

샤론 스톤은 최근 맥스 앤 CNN의 토크쇼 'WHO’S TALKING TO CHRIS WALLACE?'에 출연해 20년 전 자신이 겪은 트라우마를 돌아봤다.

그녀는 자신의 운동 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뇌졸중을 겪은 후 할리우드로부터 선택받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스톤은 "난 엄청난 뇌졸중을 앓았다. 2001년 9일 동안 뇌출혈을 앓았고, 매우 쇠약해 졌다"라고 당시를 회상하며 "그리고 난 빠르게 회복하지 못했다. 회복하는 데 몇 년이 걸렸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이후 내 대사를 기억할 수 없었고 꽤 오랫동안 제대로 기능을 할 수 없었기 때문에, 난 (할리우드에서) 뒤로 밀려놨다"라고 안타까운 사연에 대해 전했다.

이 같은 그녀의 인터뷰는 2021년 회고록 '두 번 사는 것의 아름다움'에서 영화 '원초적 본능'의 경찰서 심문 신(짧은 원피스를 입고 다리를 꼬는 유명한 장면)을 연기할 당시 버호벤 감독이 어떻게 그녀를 오도하고 속였는지에 대해 폭로한 후 2년 만에 이뤄졌다.


/nyc@osen.co.kr

[사진] 샤론 스톤 인스타그램, 영화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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