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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방자전’이 시작부터 불타오르는 베드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5일 첫 방송되는 채널CGV의 4부작 ‘TV무비 방자전’ 1화에서 방자(이선호 분)와 춘향(이은우 분)의 고혹적인 첫 베드신이 공개된다.
이날 방자와 춘향이 특별한 하룻밤으로 인해 사랑을 꽃피우게 되는 장면으로 조심스러우면서도 열정적인 파격 베드신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춘향역의 이은우는 한복 실루엣에 비치는 완벽한 몸매와 도발적인 눈빛으로 유혹하고 그녀를 향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방자의 섬세한 감정도 고스란히 나타난다.
이은우는 베드신 촬영을 위해 그동안의 청순한 모습과는 전혀 다른 관능적이고 발칙한 춘향으로 완벽하게 변신, 남성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연출을 맡은 봉만대 감독은 화려하고 감각적인 영상을 선보이기 위해 세트와 조명, 의상, 소품 모두를 일일이 챙긴 것은 물론 배우들을 섬세하게 배려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드라마 제작진에 따르면 저녁 무렵 시작된 촬영이 아침까지 이어지는 10시간여의 강행군에도 배우들 역시 지친 기색없이 혼신의 힘을 다해 촬영에 임했다고.
한편 방자와 춘향이의 불타오르는 격정적인 베드신 장면은 오는 5일 자정 방송되는 채널CGV의 4부작 ‘TV무비 방자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babysunny77@starnnews.com김성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