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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가수 임영웅이 글로벌 스탠다드 K-팝 차트 KM차트의 7월 차트에서 활약했다.
KM차트가 31일 공개한 결과에 따르면 임영웅은 K-MUSIC Artist(아티스트) 차트 1위 자리를 차지했다. K-MUSIC(음원) 차트는 그룹 엑소의 '크림 소다'가 1위로 선정됐다. 엑소는 KM차트 7월 K-MUSIC 차트에서도 1위하면서 인기를 입증했다.
HOT Choice(인기) 차트 남자 및 여자 부문에 강다니엘, 아이브가 각각 1위 영예를 차지했다. ROOKIE(신인) 차트의 경우 남자 부문에 제로베이스원이, 여자 부문에 라필가 1위의 영예를 안았다.
7월 KM차트 자세한 결과는 KM차트 공식 홈페이지(www.kmchart.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 8월 KM차트 선호도 조사는 8월 10일부터 24일까지, '마이원픽', '아이돌챔프' 앱을 통해 진행된다.
한편 KM차트의 2nd 시즌 베스트 결과가 유튜브 스트리밍으로 공개될 예정인 가운데 이를 두고 K-팝 팬들의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결과는 오는 8월 5일 오후 5시 유튜브를 통해서 공개될 예정이며, 같은 날 오후 6시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시즌 베스트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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