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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내려놓는 날" 윤성빈, 주1일 치팅데이→고삐풀린 먹방 (나 혼자 산다)[종합]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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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윤성빈이 고삐풀린 먹방을 선보였다.

2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윤성빈의 치팅데이 일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윤성빈은 집안의 막내라는 반려견 지니와 함께인 모습으로 등장, 소파에 누워 미국드라마를 시청하며 여유를 부리더니 지난 번과 달리 운동하러 갈 생각을 하지 않았다. 윤성빈은 "일주일 중에 저를 내려놓는 일요일이다. 먹는 거에 제약 두지 않는다. 일요일에 다 먹는다"고 치팅데이임을 밝혔다.

윤성빈은 아침식사로 주문해둔 햄버거가 도착하자 먹기 전 몸무게부터 체크를 했다. 윤성빈은 치팅데이 시작 전 몸무게가 92.8kg인 것을 확인하고 새우, 고기 등이 듬뿍 들어간 햄버거 먹방을 시작했다.



윤성빈은 어마어마한 입 크기를 자랑하며 햄버거의 모든 층을 한입에 베어물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입이 작아 슬픈 박나래는 "윤성빈 회원님 영상 중에 제일 좋다. 푸드 파이터 같다"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윤성빈은 지니의 산책을 위해 비가 덜 오는 틈을 타서 외출 준비를 했다. 윤성빈이 지니를 데리고 바깥으로 나서려는 순간 빗줄기가 다시 굵어졌다. 고민하던 윤성빈은 지니를 안고 산책에 나섰다.


윤성빈은 지니 산책코스를 돌면서 카페에 들러 커피와 스콘을 주문해서 먹었다. 스튜디오에서는 "지니 산책이 아니지 않으냐"라고 입을 모았다. 스콘을 순식간에 다 먹은 윤성빈은 지니를 데리고 공원으로 향했다. 다행히 비가 그치면서 지니가 총총걸음으로 산책을 즐길 수 있었다.



윤성빈은 날씨가 또 언제 바뀔지 몰라 집으로 가고 싶어 했지만 그럴 때마다 지니가 멈춰섰다. 산책을 계속 하고 싶었던 지니는 급 정지해 움직이지 않았다. 윤성빈은 지니를 안고 집으로 갔다. 윤성빈은 집에 도착해 지니를 목욕시키고는 털도 바로 말려주고 빗질도 완벽하게 해줬다.

윤성빈은 지니를 위한 간식을 챙겨준 뒤 도넛을 먹기 시작했다. 윤성빈은 도넛 6개가 들어 있는 박스 1개를 열어 클래식 조합인 흰우유와 함께 먹었다. 키는 윤성빈이 나머지 도넛 박스 한 개는 보관하지 않겠느냐고 했지만 윤성빈은 바로 열어서 도넛 6개를 또 먹었다.


윤성빈은 도넛에 이어 아이스크림 한 통까지 먹고 분리수거, 집안 청소를 했다. 그때 피자 한 판이 도착했다. 윤성빈은 일요일 저녁은 치킨이나 피자를 먹는 편이라고 했다. 윤성빈은 피자에 곁들여 먹을 음료로 알로에 주스를 꺼내왔다. 기안84는 "지금까지 한 5천 칼로리 먹은 것 같다. 많이 먹는 게 멋있다"고 했다.

피자 한 판도 깔끔하게 해치운 윤성빈은 "너무 많이 먹었나?"라고 걱정하며 체중계에 올라가더니 아침보다 1.77kg이 증가한 94.56kg이 된 것을 확인했다. 윤성빈은 원래 칼로리 소모가 크기 때문에 1.77kg의 경우 자고 일어나면 빠져 있다고 전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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