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51세' 김원희, 나이 잊은 동안 미모 "겨우겨우 3㎏ 감량" [N샷]

뉴스1 안태현 기자
원문보기
사진=김원희 인스타그램

사진=김원희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방송인 김원희(51)가 나이를 잊은 미모를 발산했다.

김원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겨우겨우 3㎏ 감량, 증명사진 아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이어 "자주 하루 10㎞ 걷고 소식하고 발광해서 겨우 3㎏ 감량 성공, 앞으로 4㎏ 더 감량해야 하는데 얼굴살 빠질까 무섭네"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김원희가 활짝 웃으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1972년 6월생 현재 만 51세인 김원희는 나이를 잊게 만드는 미모를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원희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 TV조선(TV CHOSUN) '우리 이혼했어요2' 등의 진행을 맡은 바 있다.

taehyu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내란 음모 사건
    내란 음모 사건
  2. 2전광훈 구속 서부지법
    전광훈 구속 서부지법
  3. 3U-23 아시안컵 8강
    U-23 아시안컵 8강
  4. 4이병헌 이민정 딸
    이병헌 이민정 딸
  5. 5임시완 과부하
    임시완 과부하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