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일본 후쿠시마 방사성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위한 야4당·시민사회 간담회에서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석운 한국진보연대 공동대표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3.7.26/뉴스1photolee@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