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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미란다 커, 재벌 사모님으로는 만족 못해..화려한 CEO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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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란다 커가 CEO로 변신, 회의를 주재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21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40)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이번 주에 우리 회사 팀 전체가 한자리에 모여서 너무 좋았다. 우리가 얼마나 성장했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 모든 임직원분들에게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자신이 CEO로 있는 한 코스메틱 브랜드 회의에 참석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여전히 톱모델다운 화려한 미모와 몸매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미란다 커는 첫 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과 두 번째이자 현재 남편 에반 스피겔과의 사이에서 얻은 두 아들을 함께 키우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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