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유튜브 ‘청림 - STEP’ 뮤직비디오 캡처) |
가수 청림(본명 한청림)이 암 투병 끝에 사망했다. 향년 37세.
20일 데일리안은 청림이 대장암 투병 끝에 19일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2004년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로 데뷔한 청림은 SBS ‘드림’, ‘웃어요 엄마’ 등에 출연했다. 2009년부터는 가수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 ‘스텝(STEP)’, ‘쇼 업(Show Up)’을 발매하기도 했다.
청림의 빈소는 강남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1일 오전 9시다. 장지는 분당 휴 추모공원이다.
[이투데이/기정아 기자 (kk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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