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캡처 |
그룹 EXID 출신 배우 하니(안희연)가 베드신에 관한 후일담을 전했다.
하니는 19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드라마 ‘판타G스팟’에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하니는 “이번에 ‘3일간의 비’라는 연극을 하게됐다. 1인 2역으로 오만석씨가 연출을 맡았다”고 근황을 알렸다.
그는 ‘파격적인 베드신 덕분에 5년 배우 인생에 경사가 생겼다던데’라는 질문에 “‘판타G스팟’이라는 드라마를 찍었는데, 청룡시리즈 어워즈 신인여우상에 노미네이트 됐다”고 밝혔다.
하니는 “여성으로서 성적 만족에 대한 자유를 추구하는 메시지가 있는 작품이었다. 베드신을 더 아름답게 표현하기 위해 현장에 안무 선생님이 계셨다. 움직임 표현하는 것에 신경을 써 주셨다”며 “처음엔 부담이었지만 열심히 찍었다.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고 덧붙였다.
‘판타G스팟’은 지난해 12월 쿠팡플레이에서 공개한 8부작 오리지널 드라마로, 하니와 배우 배우희, 박선호, 최광록, 홍석천 등이 출연했다.
최윤정 온라인 뉴스 기자 mary170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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