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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멜론 '다이아 클럽' 향한 질주…누적 스트리밍 78억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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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누적 스트리밍 100억 회 이상 '다이아 클럽' 가시권
국내 외 아티스트 앨범 '멜론 내 기록 축하' 명예의 공간


임영웅은 20일 '멜론의 전당' 음원 누적 스트리밍 78억회를 돌파했다. '멜론의 전당'은 국내외 아티스트 및 국내 발매 앨범의 멜론 내 기록을 축하하는 명예의 공간이다. /영웅시대

임영웅은 20일 '멜론의 전당' 음원 누적 스트리밍 78억회를 돌파했다. '멜론의 전당'은 국내외 아티스트 및 국내 발매 앨범의 멜론 내 기록을 축하하는 명예의 공간이다. /영웅시대


[더팩트ㅣ강일홍 기자] 가수 임영웅이 멜론 내 발매 음원 누적 스트리밍 100억 회 이상만 진입하는 '다이아 클럽'을 향해 빠르게 질주하고 있다.

임영웅은 20일 뮤직플랫폼 멜론의 '멜론의 전당' 음원 누적 스트리밍 78억회를 돌파했다.

'멜론의 전당'은 국내외 아티스트 및 국내 발매 앨범의 멜론 내 기록을 축하하는 명예의 공간이다.

멜론 내 발매 음원 누적 스트리밍 수가 10억(1 billion) 이상을 달성한 아티스트를 기념하는 '아티스트 부문(빌리언스 클럽)'에는 총 91팀이 올랐다.

방탄소년단은 누적 126억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100억 회 이상인 아티스트만 진입할 수 있는 '다이아 클럽'에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50억 회 이상 '골드 클럽'에는 아이유, 임영웅, 그룹 엑소가 자리 잡았다. 20억~50억 사이 '실버 클럽'에는 그룹 세븐틴, 블랙핑크, 레드벨벳, 허각, 성시경, 박효신 등 19팀이 올랐다.


이미 수 오래전 골드 클럽을 넘어선 임영웅은 이날 기준 78억회 스트리밍을 돌파하면서 '다이아 클럽' 달성을 위해 초고속으로 달리고 있다.

ee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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