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김건희 여사 에코백 속 명품백? 아닌 것 같다"...역풍 맞은 의혹 제기

YTN
원문보기
민주당은 김건희 여사 에코백 속에 샤넬백이 들어있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사실이 아니라고 거둬들이며 또 역풍을 맞게 됐는데요.

민주당 박영훈 청년미래연석회의 부의장은 지난 14일 SNS에 리투아니아에서 김건희 여사가 든 에코백 내부가 보이는 사진과 명품백 사진을 올리며 에코백 속에 숨겨진 가방이 500만 원 상당의 명품이라고 적은 겁니다.

이 글이 온라인에서 퍼지면서 논란이 일었는데요.

그러자 에코백 안의 가방과 명품백의 모양이 좀 다르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결국, 박 부의장은 김 여사 에코백 속 가방은 명품백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며 이전 게시물을 삭제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무작정 가짜뉴스를 퍼뜨린다며 '떴다방' 같다고 비꼬았습니다.


가짜뉴스로 흥한 자, 가짜뉴스로 망할 거라고 비판하기도 했는데요. 들어보시죠.

[백경훈 /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 : 생태탕, 페라가모의 김어준 씨, 청담동 술자리의 김의겸 의원의 뒤를 잇는 가짜뉴스 유망주라 할 만합니다. 민주당 김의겸 의원은 충격적인 수해 막말을 내뱉고, 민주당 청년 인재는 터무니없는 가짜뉴스 루머를 퍼뜨리고 있습니다. 전 국민이 수해 피해로 시름에 빠져있는 상황입니다. 민주당은 가짜뉴스 만들 시간에 제발 민생을 돌아보기 바랍니다.]

YTN 김대근 (kimdaegeu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퀴즈 이벤트] 매주 550명에게 커피 쿠폰을 드려요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뉴스 속 생생한 현장 스케치 [뉴스케치] 보기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병기 금고 행방
    김병기 금고 행방
  2. 2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3. 3울산 웨일즈 변상권 김도규
    울산 웨일즈 변상권 김도규
  4. 4워니 더블더블
    워니 더블더블
  5. 5안세영 인도 오픈 8강
    안세영 인도 오픈 8강

함께 보면 좋은 영상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