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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우쭐해질까봐 걱정" 윤상, SM 아이돌 데뷔子 과거발언 재조명 (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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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가수 윤상의 첫째 아들 이찬영 군이 SM엔터테인먼트의 신인 남자그룹으로 데뷔한다는 소식에 과거 윤상 발언이 재소환됐다.

18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OSEN에 "8월 1일 남자 신인 그룹에 대해 공개할 예정이다. 많은 기대부탁드린다”고 밝혔다.

SM 새 보이그룹은 2019년 웨이션브이 이후 SM이 4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보이그룹으로, NCT로 활동했던 성찬과 쇼타로, SM루키즈 출신 은석, 승환을 비롯해 한국, 미국 국적의 멤버로 이루어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떡잎부터 알아본 윤상 아들의 우월한 비주얼을 재소환하고 있다. 과거 2018년인 약 5년 전, 윤상이 SBS 방송 '싱글라이프2' 출연해 아들을 공개한 것. 이때도 아들의 비주얼이 화제가 되자 윤상은 "아들이 민감한 나이인데, 갑자기 주목을 받고 우쭐해질까봐 걱정했다. 그런데 다행이 차분한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함께 출연한 패널 정성호는 "딸 가진 집에서는 난리났다. 우리 집에서도 아내와 두 딸들이 찬영이 소개해달라고 하더라"고 했고, 윤상도 "잘 키워보자"고 말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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