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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이오?"…전소민, 송지효 맥 짚는 하하에 황당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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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런닝맨' 전소민이 송지효에게 유쾌한 19금 농담을 전해 웃음을 안겼다.

16일 방송한 SBS 예능 '런닝맨'은 '조선판 타짜 특집'으로 꾸며졌고, 멤버들은 다양한 사극 캐릭터로 변신했다.

이날 유재석과 지석진, 김종국 등 '런닝맨' 멤버들은 사또, 새색시, 추노꾼, 산적 등 다양한 캐릭터로 분장 후 등장했다.

그 중 송지효는 "나랑 뜰래? 아님 한잔 마실래"하는 대사와 함께 어우동으로 변신한 '송우동'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하하는 송지효의 미모에 감탄하며 "(송)지효 오늘 진짜 예쁘다, 너무 예뻐"라고 말했고, 추노꾼으로 변신한 지석진은 "노비 하나 잡으면 놀러 가겠다"고 넉살을 부려 웃음을 더했다.



이후 조선시대 의원으로 변신한 하하는 송지효의 맥을 짚기 시작했다.


하하는 송지효에게 "죄송하지만 소주를 하루에 몇 병 까시오"라고 물었고, 송지효는 "하루에 두 병씩 까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하하가 "한 병으로 줄여야 할 듯 싶소"라고 말을 이은 가운데, 이 모습을 옆에서 보고 있던 전소민은 "임신이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하하는 "'임신이오'가 뭐냐"라며 전소민의 발언에 이게 뭐야"라며 당황스러워했고, 송지효는 "하늘을 봐야 별을 따지요"라고 태연하게 응수하며 재미를 안겼다.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한다.

사진 = SBS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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