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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식빵언니 프레임으로 네컷 촬영→자기애 폭발 "본인을 언니라고"(식빵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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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연경이 팬들과 깜짝 팬미팅을 진행했다.

배구선수 김연경은 최근 '김연경이 골방에 갇힌 이유는? 이것은 몰래카메라였던 영상...'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김연경은 "내 프레임이 생겼다"며 제작진과 몰래카메라를 준비했다.

이어 "사람들이 많이 와야 하는데 걱정이네"라며 "아무도 없으면 몰래카메라가 안 되는데.."라고 걱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모두 내 프레임으로 사진을 안 찍고 있다. 한팀이라도 있으면 좋겠다"며 "평일 오후 2시인데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기도 하고..(제작진이) 날 과대평가한 거 아닌가 싶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연경은 "아무도 없어서 내가 몰래카메라를 당하고 있는 것 같다"고 고충을 토로하더니 직접 자신의 프레임으로 사진을 촬영했다. 그는 "언니를 보는 것처럼 그렇게"라며 자기애 넘치는 포즈로 팬들의 마음을 몸소 체험해 폭소케 했다. 이에 제작진은 "본인을 언니라고 한다"며 빵 터졌다.


결국 사람들이 오지 않았고, 김연경은 "내가 원래 사람을 몰고 다니는데 사람이 안 와"라고 절망하더니 라이브로 팬들에게 번개를 요청했다.

팬들은 달려왔고, 김연경은 "처음에는 안 오시다가 갑자기 몰려가지고 당황스럽기도 하다. 팬미팅 아닌 팬미팅, 스몰 팬미팅이 된 거 같은데 이렇게나마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찍은 것들을 선물해드릴 건데 같이 찍으신 분들도 있어서 좋은 추억이 된 것 같다"고 털어놨다.

아울러 "진짜 몇분은 라이브 하고 1분도 안 되어서 오신 분들도 계시는데 너무 놀랐다"며 "주변에 팬들이 많은 거 같아서 조심히 살아야할 거 같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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