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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 만든 속옷 입고 4번 총 맞아도 살아난 팬 '충격'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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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방송인 겸 패션사업가 킴 카다시안(42)은 자신이 만든 이너웨어 보디슈트 중 하나가 네 번 총에 맞은 팬의 목숨을 구했다는 것을 알고 아연실색했다.

카다시안은 최근 그녀의 브랜드 스킴스(SKIMS) 보드 슈트 중 하나가 팬의 생명을 구한 것을 발견하고 충격에 빠졌다. 그는 자신의 SNS에 올린 영상을 통해 이를 공유했다.

지난 달 틱톡에서 화제를 모은 영상에서 안젤리나 윌리라는 이름의 총격 피해자가 '킴 카다시안이 내 목숨을 구했다'라고 말한 것.

해당 여성은 "올 새해에 저는 4번이나 총을 맞았습니다. 제가 총에 맞았던 날 밤, 드레스 아래에, 저는 스킴스 보디슈트를 입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저를 너무 꽉 조여서 말 그대로 출혈을 막아주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전 그래서 그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분명히 더 살 거예요. 제 말은, 저는 그것을 매일 입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여성들에게 있어 갑옷과 같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 영상은 약 140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카다시안은 믿기지 않는 듯 해당 영상에 '와우와우'라는 글로 반응했다. 소셜 미디어 사용자들은 해당 여성의 유머 감각을 칭찬하는 동시에 킴 카다시안이 생명을 살렸다고 칭찬했다.

2023년 1월 1일 새벽, KCTV에 따르면 안젤리나 윌리는 '스키 마스크를 쓴 남자'에 의한 비극적인 총격 사건이 발생했을 때 새해를 축하하기 위해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서 친구들과 함께 있었다. 윌리와 함께 있던 또 다른 남성은 그 사건 중에 총에 맞아 '생명을 위협하는 부상'을 입었다.

/nyc@osen.co.kr

[사진] 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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