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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성 주가 상한가...반도체 장비 장밋빛 전망에 PCB株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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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기자]
태성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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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성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13일 태성은 30.00%(795원) 상승한 3445원에 거래를 마쳤다.

내년 반도체 장비 시장 규모가 1000억 달러를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PCB 관련주가 수혜를 입은 것으로 보인다.

이날 반도체 장비·재료 관련 국제 협회인 SEMII는 올해 글로벌 반도체 장비 시장 매출액이 전년대비 18.6% 감소한 874억달러를 기록할 예정이지만, 내년에는 15% 이상 성장해 1000억달러를 돌파할 것이라고 밝혔다.

PCB(인쇄회로 기판)은 반도체에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제품으로, 태성은 PCB자동화 생산에 필요한 핵심설비인 습식설비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며, PCB 외에도 기타 산업에 필요한 습식 설비 및 연마용 설비를 생산하고 있다.

또 삼성전기, LG이노텍, 대덕전자 및 글로벌 PCB업계 1위인 폭스콘의 자회사 펑딩(구. ZDT) 등 세계적인 PCB 제조사에 지속적으로 제품을 납품하고 있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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