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경향신문 언론사 이미지

민주당, 의원총회서 ‘원전 오염수·서울-양평 고속도로·추경’ 논의

경향신문
원문보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지난 10일 국회 본청 앞에서 후쿠시마 핵오염수 방류 저지를 위해 단식투쟁 중인 우원식 의원 농성장을 방문해 대화하고 있다. 문재원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지난 10일 국회 본청 앞에서 후쿠시마 핵오염수 방류 저지를 위해 단식투쟁 중인 우원식 의원 농성장을 방문해 대화하고 있다. 문재원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13일 정책 의원총회를 열고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서울~양평 고속도로 논란, 추가경정예산안(추경) 등을 논의한다.

민주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이재명 대표, 박광온 원내대표 등 소속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 의총을 연다.

앞서 민주당 의원들은 ‘후쿠시마 핵 오염수 해양 투기 저지 국회의원단’을 구성해 지난 10~12일 2박3일 동안 일본을 방문했다. 민주당은 입법을 통해 피해 어민 등을 지원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

민주당은 서울~양평 고속도로 국정조사와 35조원 규모의 추경을 정부·여당에 요구하고 있다.

정대연 기자 hoan@kyunghyang.com

▶ 삼성 27.7% LG 24.9%… 당신의 회사 성별 격차는?
▶ 뉴스 남들보다 깊게 보려면? 점선면을 구독하세요

©경향신문(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경향신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