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자 씨 |
판소리 강산제는 조선 순조 시기 명창 박유전에 의해 완성된 유파로 최씨는 기량뿐 아니라 전승 의지도 높아 남도소리 보전에 기여할 것으로 광주시는 기대했다
양씨는 향토·혼례·제례 등 전통 의례 음식을 3대째 이어오며 남도 음식의 가치를 보전·계승하고 있다.
양영숙 씨 |
광주시는 국가지정문화재(덕림사 목조지장보살삼존상), 광주시 무형문화재(호남검무), 광주시 유형문화재(도은선생집·해광집목판), 광주시 문화재자료(광산 귀후재) 등을 지정·등록하고, 역사 문화권 정비 특별법의 마한·후백제 문화권에 광주가 포함되도록 하는 등 역사문화도시로서 위상 확립에 힘쓰고 있다.
sangwon7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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