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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오는 10일 두 번째 실전 등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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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사진=AP/뉴시스

류현진. 사진=AP/뉴시스


류현진(36·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두 번째 재활 등판 일정이 확정됐다.

류현진은 오는 10일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 TD볼파크에서 열리는 미국 마이너리그 싱글A 플로리다 스테이트리그 탬파 타폰스(뉴욕 양키스 산하)전에 선발 등판한다.

지난해 6월 왼쪽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을 받은 그는 순조롭게 재활하며 복귀를 준비해왔다. 불펜 피칭, 라이브 피칭을 거쳐 지난 5일 처음으로 실전 등판에 나섰다. 마이너리그 루키리그 FCL 타이거스(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전에 선발 등판해 3이닝 4피안타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투구 수는 42개, 패스트볼 최고 구속은 시속 88마일(약 141.6㎞)이었다.

나흘 휴식 후 10일 다시 마운드에 오른다. 3~4이닝을 소화할 전망이다. 이번 등판까지 무사히 마치면 복귀에 박차를 가할 수 있다.

류현진은 2020시즌을 앞두고 토론토로 자유계약(FA) 이적했다. 4년 8000만 달러에 사인했다. 올해가 계약 마지막 해다. ‘코리안 몬스터’의 부활을 보여줘야 할 때다.

최원영 기자 yeong@sportsworldi.com

최원영 기자 yeong@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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