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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디카프리오, 28세 지지 하디드와는 "열애는 No, 데이트만 즐겨"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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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8)가 지지 하디드(28)와 데이트를 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사랑보다 먼, 우정보다는 가까운 사이라는 것.

7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주 미국 햄톤에서 만나 확실하게 데이트를 했다.

한 소식통은 이 매체에 "두 사람은 지난주에 파티장에서 다시 만나 서로에게 플러팅을 하며 데이트를 했다"라며 "그들은 다른 그룹의 사람들과 함께 있었지만 이틀 밤 동안 함께 파티를 했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계속 플러팅을 했고, 지지는 꽤 행복해 보였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들이 서로를 만나고 있는 것은 꽤 명백하다. 배타적이지는 않을 수도 있지만 분명히 사귀고 있다. 두 사람의 데이트는 항상 예측 가능하다. 디카프리오가 먼저 파티에 나타나고, 지지가 두 번째로 나타난다. 게임과 같다"라고 전했다.

끝으로 이 관계자는 "두 사람은 더 스킨십이 가능한 상황일 때, 미묘한 접촉과 많은 유혹을 하고 있다. 지지 하디드는 계속 디카프리오의 곁에 머무른다"라고 덧붙였다.

지지 하디드와 친한 또다른 관계자는 "지지 하디드는 같은 장소에 있을 때 계속 디카프리오를 보고 있다. 그녀는 그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사랑은 아니지만 매우 가깝다. 그녀는 레오의 관심을 받는 것을 좋아한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이 만난 것은 지난 4일이다. 당시 외신은 "두 사람이 같은 파티에 참석해 데이트를 즐겼다. 디카프리오는 파티장에 새벽 12시 30분 쯤 도착한 후 2시까지 지지 하디드 일행과 어울렸다"라며 "디카프리오와 지지는 서로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눴다. 그녀는 조금 흥분한 것처럼 보였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두 사람을 본 모두는 커플로서 함께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서로 대화하는 방식에서 다정함과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두 사람은 공식적으로 연애를 인정하지는 않았으나 최근 데이트하고 있는 모습이 파파라치 카메라에 수차례 포착되면서 암묵적으로 열애 중이라는 반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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