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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비, 알고보니 임세령 사촌…대상그룹 손녀

뉴시스 최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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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비(왼쪽), 임세령

임금비(왼쪽), 임세령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가수 임금비가 대상그룹 임세령 부회장 사촌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두루두루아티스트컴퍼니는 6일 이를 부인하지 않으면서도 "임금비 가족관계 등 사생활은 확인이 어렵다"고 했다.

이날 한 매체는 임금비가 임 부회장 사촌동생이라고 보도했다. 임금비는 대상그룹을 창립한 임대홍(1920~2016) 회장 막내아들 임성욱 세원그룹 회장의 셋째 딸이다. 임 부회장은 대상그룹 장남인 임창욱 명예회장의 첫째 딸이다. 배우 이정재와 2015년부터 9년째 열애 중이다.

임금비는 뉴욕에서 재즈 보컬을 전공했다. 2020년 싱글 '스니킹 인투 유어 하트'로 데뷔했다. 지난해 3월 가수 소금과 작업한 '소금비'를 발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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