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박지원, 총선 출마 의지 피력…"목포나 해남·진도·완도 고려"

연합뉴스 정윤주
원문보기
법정 출석하는 박지원 전 국정원장[연합뉴스 자료사진]

법정 출석하는 박지원 전 국정원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정윤주 기자 =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이 6일 내년 4월 총선 출마 의지를 드러냈다.

박 전 원장은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나와 총선 출마 여부 질문에 대해 "저는 출마합니다"라고 말했다.

'어느 지역구로 (출마)하는가'라는 질문에는 "장소는 아직 정하지 않았다"라면서도 "목포나 제 고향 해남·진도·완도를 고려하고 있다"고 답했다.

박 전 원장은 14대 총선에서 민주당 비례대표로 처음 국회에 입성한 후 18대, 19대, 20대 총선에서 전남 목포에서 잇따라 당선됐다.

'올드보이들이 귀환하려 한다는 비판이 있다'는 질문에는 "국가라는 건 김대중 대통령 말씀대로 노장청이 조화를 이뤄야 하고, 국정이 야당정치가 이뤄져야지 한쪽으로 하면 되겠는가"라고도 했다.

박 전 원장은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으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으며, 국가정보원장 재임 시절 채용 비리 의혹으로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다.

jungl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개코 김수미 이혼
    개코 김수미 이혼
  2. 2손태진 가족사
    손태진 가족사
  3. 3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4. 4무인기 주장 윤대통령실
    무인기 주장 윤대통령실
  5. 5이혜훈 청문회 개최
    이혜훈 청문회 개최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