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대학생 연합 환경동아리 '푸름' 회원들이 5일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중단 촉구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3.7.5/뉴스1pjh2580@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