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친낙 이개호 "분당 운운 충격...이재명 체제 총선까지 갈 것"

아시아투데이 홍선미
원문보기
아시아투데이 송의주 기자 = 이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8일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국립중앙박물관·국립현대미술관·국립중앙도서관 등 문화체육관광부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의를 하고 있다.

아시아투데이 송의주 기자 = 이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8일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국립중앙박물관·국립현대미술관·국립중앙도서관 등 문화체육관광부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의를 하고 있다.



아시아투데이 홍선미 기자 = 친이낙연계 이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같은 당 이상민 의원의 분당 가능성 제기를 일축했다.

이개호 의원은 4일 YTN라디오 '신율의 뉴스 정면승부'에 출연해 이상민 의원의 '유쾌한 결별' 발언에 대해 "절대로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지난 3일 해당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친명과 비명의 뜻이 같지 않으면 함께 가기가 힘들다. 유쾌한 결별도 각오해야 한다"며 "분당도 그 형태 중 하나"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에 대해 "어떻게 결별이 유쾌하냐. 남녀 연애하냐. 말도 안 된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그는 "민주당이 분당이니 유쾌한 결별이니 이런 얘기를 할 단계도 아니고 당이 그렇게 돌아가지도 않는다"며 "그런 면에서 분당 운운은 충격이다"고 말했다.

이어 "친명과 비명 간 갈등은 있다. 민주주의 정당에서 갈등이 없을 수가 없는 것 아니냐"며 "더욱더 민주당처럼 민주주의적 가치를 굉장히 중요시하는 정당에서 당연히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의원은 "치열한 토론이나 논의를 통해서 늘 합리적인 결론을 내리고 또 한 방향으로 함께 갔다"고 덧붙였다.

이 의원은 '이재명 대표 체제가 총선까지 갈 거라고 보느냐'는 질문에 "가장 경쟁력 있는 현재 지도자가 이재명 대표고 또 지금 현재의 민주당 대표로서 역할을 해주시고 계시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그럴 수밖에 없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개코 김수미 이혼
    개코 김수미 이혼
  2. 2손태진 가족사
    손태진 가족사
  3. 3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4. 4무인기 주장 윤대통령실
    무인기 주장 윤대통령실
  5. 5이혜훈 청문회 개최
    이혜훈 청문회 개최

아시아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