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佛 전설' 이자벨 위페르, 홍상수와 세 번째 협업?…외신 "한국에서 촬영 중" [엑's 할리우드]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프랑스의 배우 이자벨 위페르가 홍상수 감독의 신작을 촬영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미국의 웹진 월드 오브 릴은 "홍상수 감독이 이자벨 위페르와 현재 한국에서 촬영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자벨 위페르는 2012년 '다른나라에서', '2017년 '클레어의 카메라'를 통해 홍상수 감독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홍상수 감독의 작업 속도를 감안할 때 내년에 개최될 제74회 베를린영화제나 제77회 칸 영화제에 그의 신작이 초청될 가능성이 점쳐진다고 이들은 덧붙였다.

한편, 1953년생으로 만 70세인 이자벨 위페르는 프랑스의 대표 시상식 세자르상 여우주연상을 두 차례 수상했으며, 칸 영화제에서도 두 차례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전설적인 배우다.

1994년 프랑스 국가공로훈장을 받은 그는 1999년 프랑스 최고위의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받았다.

사진= 이자벨 위페르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남세진 이정재 내란 영장전담
    남세진 이정재 내란 영장전담
  3. 3차준환 박지우 기수 선정
    차준환 박지우 기수 선정
  4. 4행정통합 특별법
    행정통합 특별법
  5. 5엔하이픈 동계올림픽 응원가
    엔하이픈 동계올림픽 응원가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