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박사방' 조주빈, 국민참여재판 최종 불허

연합뉴스TV 이화영
원문보기
'박사방' 조주빈, 국민참여재판 최종 불허

미성년자 성 착취물을 유포한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이 추가 기소된 성범죄 사건에 대해 국민참여재판을 받게 해달라고 거듭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대법원은 오늘(30일) 조주빈 측의 국민참여재판 배제 결정에 대한 재항고를 기각했습니다.

미성년자 성 착취물을 유포한 혐의로 징역 42년이 확정된 조주빈은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추가 기소됐는데 혐의를 부인하며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했지만,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이에 대해 즉시 항고했으나 지난달 항고가 기각됐고, 최종적으로 대법원도 재항고를 기각하고 하급심 판단을 유지했습니다.

이화영 기자 (hwa@yna.co.kr)


#조주빈 #국민참여재판 #대법원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트럼프 유럽 방향
    트럼프 유럽 방향
  2. 2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3. 3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4. 4부산 기장 공장 화재
    부산 기장 공장 화재
  5. 5후쿠시마 원전 재가동
    후쿠시마 원전 재가동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