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KT스카이라이프 모바일, 5G 중간요금제 출시

이데일리 함정선
원문보기
5G 중간요금제 3종, 5G 대용량 요금제 1종 출시
양질의 다양한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
[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KT스카이라이프는 모바일 ‘5G 중간요금제’ 3종과 ‘5G 데이터 대용량 요금제 1종’을 7월 1일 신규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신규 출시하는 스카이라이프 모바일 ‘5G 중간요금제’는 ‘5G 모두 충분 50GB+(3만7900원)’, ‘5G 모두 충분 70GB+(3만9100원)’, ‘5G 모두 충분 90GB+(4만300원)’으로, 데이터 사용량과 원하는 요금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음성과 문자를 기본 제공하며 제공된 데이터를 모두 소진해도 1Mbps 속도로 데이터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스카이라이프는 ‘5G 대용량 요금제’ 1종도 신규 출시한다. 신규 요금제 ‘5G 모두 충분 200GB+(4만9200원)’는 5만원 이하의 요금으로 음성, 문자 무제한에 200GB의 데이터를 제공하며, 데이터를 모두 소진해도 10Mbps 속도로 초과 금액 없이 즐길 수 있다.

정훈 KT스카이라이프 디지털마케팅본부장은 “5G 중간데이터, 대용량 데이터 요금제까지 출시해 고객의 5G 요금제 선택 폭이 넓어졌다”며 “이번 5G 중간요금제 출시는 본격적으로 알뜰폰 5G가입자가 확대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사통 김선호
    이사통 김선호
  2. 2검찰국장 이응철
    검찰국장 이응철
  3. 3오세훈 서울시장 용산전자상가
    오세훈 서울시장 용산전자상가
  4. 4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5. 5캄보디아 스캠 조직 강제송환
    캄보디아 스캠 조직 강제송환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