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더팩트 언론사 이미지

대기업 대표 전 운전기사 '스토킹 혐의' 체포

더팩트
원문보기

자택 찾아가 소란 피운 혐의
"해고당했다" 항의 문자보내기도


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 27일 40대 남성 A씨를 스토킹 범죄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과 건조물 침입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남용희 기자

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 27일 40대 남성 A씨를 스토킹 범죄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과 건조물 침입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남용희 기자


[더팩트ㅣ조소현 기자] 대기업 대표이사의 전 운전기사가 스토킹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2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 27일 40대 남성 A씨를 스토킹범죄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과 건조물 침입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모 대기업 대표이사인 B씨의 운전기사였던 A씨는 지난 27일 오후 10시20분쯤 B씨의 자택 주차장에 찾아가 차량을 가로막는 등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최근 해고되자 B씨에게 여러 차례 항의성 문자를 보낸 혐의도 받는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차 안에 있는 짐을 찾으러 간 것"이라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의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할 예정이다.


sohyun@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대통령 정책
    대통령 정책
  2. 2또 럼 서기장 연임
    또 럼 서기장 연임
  3. 3정성호 쿠팡 투자사 주장
    정성호 쿠팡 투자사 주장
  4. 4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5. 5캄보디아 스캠 범죄 압송
    캄보디아 스캠 범죄 압송

더팩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