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울산 온산국가산단 확장단지 개발사업, 예타 대상 선정

연합뉴스 장지현
원문보기
6천521억 투입해 2030년까지 조성, 계획 대비 350% 수요 확보
울산 울주군 온산 국가산업단지 전경[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 울주군 온산 국가산업단지 전경
[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 온산국가산단 확장단지 개발사업이 정부 예비타당성(예타) 조사 대상으로 선정됐다.

28일 울산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과포화 상태인 온산국가산단 확장을 위해 울주군 학남리 일대에 148만㎡ 규모 단지를 확장해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6천521억원이 투입된다.

시는 이 사업이 예타를 무난히 통과할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 4월 기업체를 대상으로 산단 확장단지 부지에 대한 입주 수요조사 결과, 총 102개 사가 307만㎡ 공장부지를 희망하며 조성계획 대비 350% 수요가 확보됐기 때문이다.

시는 사업이 예타를 통과하면 산단 개발계획 변경, 편입 부지 보상, 부지조성 공사 등을 거쳐 2030년까지 확장단지를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한국산업단지공단과 긴밀히 협의해 예타 조사가 신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jang23@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건강 악화
    이해찬 건강 악화
  2. 2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3. 3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4. 4토트넘 수비수 영입
    토트넘 수비수 영입
  5. 5정관장 소노 경기
    정관장 소노 경기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