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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스물셋이 되고 싶은 러블리녕 "운전면허X, 평생 조수석에 탈 생각!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비하인드 김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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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영우기자]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성인이 된 소감을 밝혔다.

코스모폴리탄 코리아가 27일 '[ENG] 이제는 어엿한 스무 살 장원영(JANG WONYOUNG), 녕이한테 반하지 말라고?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ㅣ장원영ㅣIVEㅣ줌터뷰' 영상을 게재했다.

장원영은 "오늘은 수많은 녕이들 중에 러블리녕으로 하겠다"라고 인터뷰를 시작한 장원영은 성인이 된 날에 대해 "저는 사실 뭔가를 하고 싶다기보다는 성인이 되는 1월 1일 12시를 꼭 축하하고 싶었다. 그래서 다음날까지 그 기분을 즐겼던 기억이 있다"라고 말했다.

또 "운전면허를 딴다면 직접 운전하고 싶은 곳은 어디인가"란 질문에 "운전면허를 딸 생각이 없다. 저는 놀라다가 끝날 것 같아서 평생 조수석에 타려고 했다. 만약 운전을 한다면 제일 가고 싶은 곳은 하와이다"라고 답했다.

또한 시간 여행을 한다면 가고 싶은 미래로 "스물셋"을 꼽았다. "스물셋에 환상이 있다. 너무 예쁜 나이인 것 같다. 빨리 그날이 기다려진다"라며 2026년을 꿈꿨다.

마지막으로 장원영은 "건강하고 행복한 20대를 보내고 싶다"면서, "행복만 일들만 앞으로 쭉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사진=코스모폴리탄 코리아 유튜브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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