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원내대표는 후쿠시마 핵물질 오염수가 동해안에 흘러들어오는 걸 막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오늘(23일) 강원도 강릉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업인과 관광업 종사자의 생계, 그리고 강원도 경기에 직격탄이 될 오염수 방류가 코앞에 다가왔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지난 2021년 일본이 오염수 방류 결정을 내렸을 때 강원도와 도 의회, 지역구 국회의원이 긴급 성명을 내고 즉각 철회를 주장했지만, 지금은 동해에 오염수가 흘러들 상황을 방치한다며 강원도의 대응도 비판했습니다.
YTN 김경수 (kimgs8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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