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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S-Oil, 52주 신저가 터치…국제유가 급락 여파

이데일리 김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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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S-Oil이 국제유가가 급락하면서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23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오전 9시26분 S-Oil(010950)은 전날 대비 1.41% 하락한 7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에는 6만9800원까지 하락해 52주 신고가를 터치했다.

S-Oil이 장 초반부터 약세를 띠는 건 국제유가가 급락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22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8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의 배럴당 가격은 전거래일 대비 4.25% 내린 69.51달러에 거래 마쳤다. 런던ICE선물거래소에서 8월물 북해산 브렌트유는 전거래일 대비 3.92% 하락한 74.14달러로 마감했다.

국제유가는 미국의 5월 경기선행지수 하락폭이 확대되며 경기 침체가 전망되는 가운데, 영국이 기준금리를 0.5%포인트 인상한 여파가 더해져 큰 폭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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