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한일협정 체결 58년을 맞아 22일 오후 대구지역 시민단체 회원들이 중구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3.6.22/뉴스1jsgong@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