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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녹, 트로트→뮤지컬 복귀 초읽기 중…‘20대 오빠’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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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뮤지컬 배우 에녹이 뮤지컬 차기작이 발표된 시점에서 20대 같은 매력을 뽐냈다.

사진=에녹 인스타그램

사진=에녹 인스타그램


21일 에녹은 공식 SNS에 “2023 경북 아웃플레이스먼트 페스타’ 공연 완료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에녹은 보라색 정장을 입고 엄지를 척 치켜올리고 있다. 에녹은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3세지만, 당당한 모습에서는 20대 못지 않은 씩씩함이 느껴진다.

팬들은 “와~이십대 오뽜당”“레베카 공연 너무 기대됩니다”“어쩜 이리도 멋지실까요”라며 다양한 칭찬을 전했다.

한편, 에녹은 최근 뮤지컬 ‘레베카’ 10주년 공연에 막심 역으로 출연을 확정하며 본업인 뮤지컬배우로의 복귀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정다연 온라인 기자

정다연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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