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신성이 신랑수업에 합류한다. 그는 “무조건 올해 안에 결혼하려고 한다”며 신고식을 치렀다. 충남 예산 본가를 방문해 부모님과 함께 특별한 하루도 보낸다. 수영을 한 지 올해로 30년이 된 박태환이 물속에서 다양한 콘셉트로 프로필 사진을 찍는다.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