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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히’ 임영웅, “축구=음악”…영감의 원천까지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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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남다른 축구 사랑을 자랑하며 영감의 원천을 고백했다.

사진=KBS 2TV ‘마이 리틀 히어로’

사진=KBS 2TV ‘마이 리틀 히어로’


1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마이 리틀 히어로’(이하 ‘마리히’)에서 임영웅은 한 축구장을 찾았다. 그는 “전체 일정 중에서도 어느 정도 중요한 일정”이라며 “(축구를) 매주 한 번씩은 꼭 하려고 하는 편이다. 미국에도 축구에 열정이 대단하신 한인분들이 많으시기 때문에 그분들께 연락을 해서 같이 경기를 하기로 했다”라고 오늘의 방문 목적을 밝혔다.

축구 경기에 들어가기에 앞서, 임영웅은 “K리그 프로 선수 출신 영준”이라며 축구를 함께할 친구에 대해 소개했다. 그는 “미국에서까지 내가 축구를 하게 됐다”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그는 이어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음악도 저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인데, 축구도 그렇다”라며 “나에게 축구는 음악”이라고 밝혔다. 축구 ‘찐팬’ 면모를 드러낸 그는 이날 LA 한인 방송의 라디오 생방송을 앞두고 목소리가 잠겼다며 성대모사를 시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런던보이’ 작사 작곡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임영웅은 런던에 방문했을 시기를 떠올리며 “한국에 돌아온 뒤 어느 날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데 런던에서 느꼈던 감정이 떠올랐고 순식간에 곡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런 게 영감이란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임영웅은 외출 준비를 하며 향수를 뿌렸다.


정다연 온라인 기자

정다연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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